주말마다 낚시터를 찾아다닌 지 10년이 됐습니다. 잘 잡히는 날보다 빈손으로 돌아온 날이 훨씬 많았고, 그래서 오히려 초보 분들이 피해야 할 실수를 잘 압니다. 제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.
평일엔 직장인, 주말엔 낚시꾼입니다. 민물, 바다, 루어 가리지 않고 10년째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. 잘 잡히는 날보다 빈손으로 돌아오는 날이 더 많지만, 그래도 매주 나갑니다.